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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Packages & Promo다모임 | 힐튼 100주년 기념 '클래식 다이닝'

다모임 | 힐튼 100주년 기념
100th Hilton Anniversary 'Classic Dining'
  • 기간2019년 5월 31일 - 2019년 6월 30일
  • 가격-
  • 문의다모임 051-509-1361~2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힐튼에서 출시했던 '힐튼 시그니처 메뉴'들을 힐튼부산에서 선보입니다.

올데이 다이닝 뷔페 ‘다모임’에서 ‘월도프 샐러드’와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을 샐러드 섹션에 마련해 즉석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사과와 셀러리의 상큼함과 아삭함,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월도프 샐러드, 그리고 상큼하고 부드러운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을 만나보세요!

더불어 100주년인 5월 31일 당일 조식에는 에그 베네 딕트도 함께 제공됩니다.

  • 운영시간:
    런치 12:00~15:00 | 디너 일-금요일 18:00~22:00 
    토요일 디너 1부 17:30~19:30, 토요일 디너 2부 20:00~22:00

  • 가 격(성인 기준):
    주중 런치 75,000원  │ 주중 디너 85,000원
    토요일 런치 85,000원 │ 주말 디너 95,000원 
    ※ 매주 일요일 런치에는 '선데이 브런치'가 진행되며 성인 95,000원, 어린이 47,500원 요금이 적용됩니다.

*월도프 샐러드의 스토리를 알고 계신가요?
월도프 샐러드는 1896년 뉴욕에 위치한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의 지배인 오스카 스처키(Oscar Tschirky)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으며,
사과와 셀러리의 상큼함과 아삭함, 호두와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스토리를 알고 계신가요?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의 소유주인 조지 볼트(George Boldt)는 투병을 앓고 있던 아내를 위해 주방장에게 특별한 샐러드를 주문합니다.
샐러드는 완성이 되었으나 드레싱이 없어 그가 급하게 있는 재료로 만들어낸 것이 바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랍니다.

*에그 베네딕트의 스토리를 알고 계신가요?
1894년 르뮤엘 베네딕트가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한 주문으로 인해 이 음식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당시 그는 술 때문에 숙취로 고생하고 있었고속을 달래고자 특별한 요리를 요청하였습니다.
“버터를 바른 토스트 위에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과 수란 2개, 홀란다이즈 소스 듬뿍” 호텔 지배인인 오스카 스처키는 그의 레시피에 깊은 감명을 받아 호텔의 조식과 점심 메뉴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